- 덕계상설시장, 남부시장 방문해 시민 세금 고민 해결 -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기 위해 10월 28일 덕계상설시장과 11월 4일 남부시장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DAY는 평소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금 고민을 듣고, 마을세무사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상생활과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세금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상담하고, 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세금 문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와 함께 양산시 납세자보호관도 상담 현장에 참여해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과 납세자 권리 보호 제도 등을 안내했다. 특히 세금 부과・징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납세자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방세 관련 권리구제 제도를 안내하는 등 시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남신우 세무과장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가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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