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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브리핑) 양산시, 제26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개최
  • 등록일 2026-10-26
  • 담당 부서복지국 여성청소년과
- 26년의 역사와 전통, 전국 각지 청소년들이 선사하는 희망과 감동의 무대 -

올해로 제26회째를 맞는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가 오는 11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3일간 양산시청소년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청소년의 문화감성 함양과 문화콘텐츠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연극제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 각지의 청소년 연극동아리 10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연기력과 열정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연극제는 11월 6일(금) 개막을 시작으로 3일간 다채로운 경연 무대가 이어지며, 마지막 날에는 전문가 심사를 거친 우수작품 시상식이 진행된다.

 ? 1일차 (11월 6일, 금): ▲ 열손가락(효암고등학교): 자유의 외침, ▲ The Action(물금중학교): 가변 중의 불변, ▲ ACTC(양산남부고등학교): 타인의 삶

 ? 2일차 (11월 7일, 토): ▲아낙네(김해분성여자고등학교): 시간을 파는 회사, ▲단미스(해운대여자중학교): 모두의 숨결이 머문 만년필, ▲모놀로그(범어고등학교): 끝나지 않은 시간, ▲Canvas(양산시청소년회관): 도파민 사랑

 ? 3일차 (11월 8일, 일): ▲끼모아(태봉고등학교): 햄스터 살인사건, ▲와이액터스(서울YMCA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 방황하는 별들, ▲미르(양산여자고등학교): 기억세탁소 및 우수작 시상식 개최

우수작 및 개인상에 대한 시상은 양산시장상과 함께 수여되며, 부상으로 총1,3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상 1팀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1팀 상금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 장려상 6팀 각 60만원을 비롯해 개인상(최우수주연상 2명, 최우수조연상 2명, 최우수연출상 2명, 최우수각본상 2명) 및 최우수지도자상(1명) 시상이 이루어진다. 개인상을 수상한 참가자에게도 부상으로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는 매년 청소년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과 문화감성 함양, 전국 청소년이 문화콘텐츠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양산시에서 개최하고 있다. 2001년 첫 시작을 기점으로 관내 청소년 연극동아리의 무대로 시작해 2011년부터 전국 규모로 확장되었으며, 지자체가 개최하고 청소년 동아리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져 온 26년 전통의 청소년 연극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지역에서 참가하며 청소년들의 연기 실력이 날로 높아지고 있고 창작 작품의 출품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참가팀에게 기회를 부여하고, 현장에서 관객과 뜨겁게 소통하며 경연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기획・개최할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 26년의 역사와 전통, 전국 각지 청소년들이 선사하는 희망과 감동의 무대 -

올해로 제26회째를 맞는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가 오는 11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3일간 양산시청소년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청소년의 문화감성 함양과 문화콘텐츠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연극제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 각지의 청소년 연극동아리 10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연기력과 열정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연극제는 11월 6일(금) 개막을 시작으로 3일간 다채로운 경연 무대가 이어지며, 마지막 날에는 전문가 심사를 거친 우수작품 시상식이 진행된다.

? 1일차 (11월 6일, 금): ▲ 열손가락(효암고등학교): 자유의 외침, ▲ The Action(물금중학교): 가변 중의 불변, ▲ ACTC(양산남부고등학교): 타인의 삶

? 2일차 (11월 7일, 토): ▲아낙네(김해분성여자고등학교): 시간을 파는 회사, ▲단미스(해운대여자중학교): 모두의 숨결이 머문 만년필, ▲모놀로그(범어고등학교): 끝나지 않은 시간, ▲Canvas(양산시청소년회관): 도파민 사랑

? 3일차 (11월 8일, 일): ▲끼모아(태봉고등학교): 햄스터 살인사건, ▲와이액터스(서울YMCA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 방황하는 별들, ▲미르(양산여자고등학교): 기억세탁소 및 우수작 시상식 개최

우수작 및 개인상에 대한 시상은 양산시장상과 함께 수여되며, 부상으로 총1,3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상 1팀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1팀 상금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 장려상 6팀 각 60만원을 비롯해 개인상(최우수주연상 2명, 최우수조연상 2명, 최우수연출상 2명, 최우수각본상 2명) 및 최우수지도자상(1명) 시상이 이루어진다. 개인상을 수상한 참가자에게도 부상으로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는 매년 청소년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과 문화감성 함양, 전국 청소년이 문화콘텐츠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양산시에서 개최하고 있다. 2001년 첫 시작을 기점으로 관내 청소년 연극동아리의 무대로 시작해 2011년부터 전국 규모로 확장되었으며, 지자체가 개최하고 청소년 동아리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져 온 26년 전통의 청소년 연극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지역에서 참가하며 청소년들의 연기 실력이 날로 높아지고 있고 창작 작품의 출품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참가팀에게 기회를 부여하고, 현장에서 관객과 뜨겁게 소통하며 경연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기획・개최할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연극이라는 하나의 매개체로 자발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관객에게 감동을 주는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개최를 통해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가 전국을 대표하는 청소년 연극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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