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MES BUSAN 2026’,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
양산시는 2026년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6(제14회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 지자체 공동부스인 「양산관」을 운영한다.
‘KIMES BUSAN’은 영남권 최대 규모의 지역 특화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다. 올해는 국내외 300여 개 제조사가 600부스 규모로 참가해 AI 영상진단 장비, 병원 스마트 물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로봇 재활기기, 메디컬 에스테틱 장비 등 3,200여 점의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전통적인 의료기기에 AI・빅데이터・로봇・디지털 헬스케어를 결합한‘융복합 의료 생태계'를 핵심 주제로 내걸었다.
양산시는 상공회의소와 함께 전시회 참가를 희망한 관내 기업으로 공동부스를 구성했다. 전시 공간 제공은 물론 각종 부대시설 지원, 바이어 매칭, 홍보물 제작 등을 통해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바이어를 유치하도록 돕는다.
「양산관」에는 관내 유망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7개 사 △나노덴(치과용 임플란트 기기), △㈜비쓰리이앤에스(의료용 고압산소챔버), △㈜서르(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원메디텍(치과용 임플란트 기기), △㈜젠라이프(체외진단 의료기기), △㈜테라노비스(정밀의료진단 플랫폼), △㈜피글(플라즈마 기기)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치과 임플란트, 고압산소치료, 플라즈마 기기 등 의료기기 제조 기술과 함께 AI・바이오・소프트웨어 기반의 진단 솔루션을 선보여, 올해 전시회의 핵심 주제인 '융복합 의료 생태계'에 걸맞은 경쟁력으로 국내외 바이어와 참관객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양산시는 전시 기간 중 KNN에서 방영되는 "KIMES BUSAN 2026 특별생방송 초대석”에 김미순 기업지원과장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10월 24일(토) 오전 11시에 방영되는 이 방송에서 김 과장은 「양산관」 참가기업을 소개하고, 양산시의 기업지원사업을 알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시장을 찾지 못한 시청자와 지역 기업에도 양산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경쟁력과 지원 정책을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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