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진지 답사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지역자원 활용방안 모색 -
양산시 소주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산석)는 지난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1박 2일간 경남 산청군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학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계자들은 산청군 소재 동의보감촌과 남사예담촌 등을 방문해 지역 특화자원의 활용사례와 공동체 운영방식을 살펴보았다.
특히 남사예담촌에서는 전통마을의 보존과 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 사례를 살펴보고, 마을 공동체 중심의 운영방식을 통해 주민자치와 지역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주민자치 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산석 소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우수한 지역 운영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소주동 실정에 맞는 사업과 프로그램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소주동 이선아(☏055-392-6753)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