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갈림길’ 주제로 단편영화 2편 상영・전문가 해설・감독과의 대화 진행 ?
양산시평생학습관은 10월 21일(수) 오후 7시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단편 시네살롱」을 개최한다.
이번 10월 단편 시네살롱의 상영작 주제는‘선택의 갈림길’로, 인생의 중요한 순간 직면하는 선택과 그에 따른 고민을 담아낸 작품들을 엄선했다.
이날 상영작으로는 훌리아 콜드웰, 사라 감독의 「아무도 짖지 않는다」와 윤주영 감독의「랍스터」총 2편이 관객들을 만나고, 윤주영 감독이 GV(관객과의 대화) 게스트로 참여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을 위한 사전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10월 19일(월) 오후 11시까지이며, 선착순 1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접수 방법 및 자세한 일정은 양산시평생학습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10월 시네살롱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하고, 삶의 다양한 갈림길과 선택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평생교육과 이상효(☏055-392-3144)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