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인구정책 가이드북 및 생활용품 지급 -
양산시는 타 지자체에서 양산시로 전입한 청년 및 신혼부부 가구의 지역 정착을 돕고 환영의 뜻을 전하기 위해 ‘청년・신혼부부 전입 환영물품 지원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6년 9월 1일 이후 관외에서 양산시로 전입한 청년 가구와 신혼부부 가구이다. 청년가구는 세대주가 19세부터 39세까지(1986. 1. 1.~2007. 12. 31. 출생)의 청년이어야 하며, 신혼부부 가구는 혼인 후 5년 이내(2021. 1. 1. 이후 혼인신고) 부부로서 부부 중 1인이 세대주이고 부부가 같은 세대를 구성하여야 한다.
신청은 10월 1일부터 양산시 통합예약포털(yangsan.go.kr/booking)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청년・신혼부부 구분없이 선착순으로 610가구를 지원한다. 자격요건에 맞는 경우 신청순으로 선정되며, 선정 시 ▲인구정책 가이드북 1권, ▲쓰레기 종량제 봉투(10L*10매) 1묶음, ▲양산프렌즈 캐릭터 상품 2종(우양산?타올세트)으로 구성된 3만 원 상당의 환영 물품 1세트를 희망 주소지로 배송받을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에 새롭게 자리 잡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작지만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기획예산담당관 임은빈(☏055-392-2183)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