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시설 정비 완료, 산책로 최대 2배 확장 -
양산시 웅상출장소가 회야강 산책로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송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산책로 확장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회야강 방송시설 정비공사’를 준공한 데 이어,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회야강 산책로 확장공사’도 현재 약 50%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먼저 회야강 방송시설 정비공사는 평산동 선우4차아파트 일원과 소주동 천성리버타운아파트 일원 산책로를 중심으로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정비된 방송시설을 통해 음악방송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송출되며, 재난・재해 안내와 시정 홍보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진 중인 회야강 산책로 확장공사는 회야강 전 구간에 대한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확장이 가능한 구간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우선 평산교~명곡교 2.4km 구간을 대상으로 공사 중이며, 현재 약 5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 9억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삼호동까지 1.9km 구간을 추가로 확장할 예정이다.
산책로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약 2m 폭의 산책로가 구간에 따라 최대 2배까지 넓어져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러너 등 다양한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회야강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출)도시관리과 한보미(☏055-392-6054)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