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취약계층(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명절 전・튀김세트 후원 -
양산시는 관내 음식점 석천(대표 김말순)에서 23일 양산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설명절 전・튀김세트(2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석천의 후원은 아동과 그 가정에 큰 힘이 되어 주었으며, 이러한 나눔의 손길은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다.
석천은 2018년 추석에 처음 경남 양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 전・튀김세트와 상품권을 후원한 이후, 매년 설 및 추석 명절마다 최대 20가구 후원을 지속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말순 대표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기쁘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오수현 아동보육과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훈훈한 명절 행사는 아동들에게 큰 기쁨을 주며, 이 과정에서 석천과 같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자들이 있어 더욱 빛이 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후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밝혔다.
한편 양산시 드림스타트는 2011년 11월 개소 후 관내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아동보육과 김혜정(☏055-392-3845)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