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동주민자치회, 관내 출생신고 가정에 축하선물 전달 -
양산시 강서동 주민자치회는 특화사업인 ‘아가야! 우리 동에 온 걸 환영해!’를 통해 올해 출생신고 가정을 대상으로 육아용품을 전달하며 새 생명의 탄생을 따뜻하게 축하했다.
올해 9월 현재까지 강서동 관내 출생신고를 마친 아기는 총 10명으로, 이 중 6가정에 육아용품을 먼저 전달했고, 나머지 가정에도 순차적으로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며, 본 사업은 2026년 연중 계속해서 추진된다.
최세욱 강서동 주민자치회장은 “저출산 시대에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환영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새 생명이 태어난 가정에 작은 선물이지만 진심 어린 축하와 환영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정심 강서동장은 “새 생명의 탄생을 온 동네가 함께 기뻐하고 환영하는 모습야말로 진정한 강서동 주민자치의 힘”이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따뜻한 온정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강서동 윤선하(☏055-392-7402)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