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추석연휴 수질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추진
- 등록일
2026-09-11
- 담당 부서환경녹지국 수질관리과
- 관리・감독 취약시기 오염우심지역 집중감시 -
양산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관리・감독 공백을 이용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석 연휴 수질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추진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양산천 및 지천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여 연휴 기간 수질오염을 예방할 목적으로 2026.9.18.부터 2026.10.8.까지 21일간 실시되며 연휴 전・중・후 3단계로 운영된다.
연휴 전 9.18.~9.23.까지는 점검・계도・홍보를 통해 사전 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연휴 중 9.24.~9.27.까지는 순찰 강화 및 상황실 운영으로 오염사고에 즉시 대응한다. 또 연휴 후 9.28.~10.8.까지는 취약・영세사업장을 대상을 기술지원(요청시)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공업지역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과 산업단지 등 오염우심지역의 폐수다량 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중점 감시할 계획이며, 연휴기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신고・상담창구(☎128) 및 상황실(서부:☎055-392-2222, 동부:☎055-392-6000)을 운영한다.
문수득 수질관리과장은 “사업장 가동이 불규칙해지고 현장 관리가 느슨해질 수 있는 추석 연휴 시기인 만큼 이번 특별감시를 통해 불법배출을 예방하고 오염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것”이라며 “사업장의 자율점검과 시민들의 오염신고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수질관리과 심시언(☏055-392-3582)에게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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