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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이주여성과 함께 영어동화 읽어주기’ 운영
  • 등록일 2026-07-28
  • 담당 부서복지국 여성청소년과
- 온(ON)세상 돌봄터에서 영어와 틈새돌봄을 결합한 프로그램 추진 -

양산시는 28일 온(ON)세상 돌봄터인 U-영어놀이터에서 관내 미취학 아동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영어동화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여성의 언어・문화적 역량을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하고, 아동에게는 자연스럽게 영어와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양육자에게는 자녀가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틈새돌봄 시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영어권 국가 출신 이주여성이 직접 진행했으며, 아동들은 그림 자료와 몸짓을 활용한 영어동화를 들으며 주요 단어와 간단한 영어 표현을 따라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동화 읽기 후에는 이야기의 주제와 연계한 질문과 대화, 율동・게임 등의 놀이활동이 이어져 아동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이주여성의 언어 및 문화적 역량을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함으로써 이들의 실질적인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동시에 양육자에게는 틈새 돌봄을 제공하는 등 지역의 인적자원과 돌봄 공간을 연계한 생활밀착형 돌봄을 실현했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여성의 역량을 지역의 돌봄 자원과 연결하고, 아동에게는 놀이 중심의 영어・문화 체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여성청소년과 여성친화팀(☏055-392-2513)으로 문의 바랍니다.
- 온(ON)세상 돌봄터에서 영어와 틈새돌봄을 결합한 프로그램 추진 -

양산시는 28일 온(ON)세상 돌봄터인 U-영어놀이터에서 관내 미취학 아동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영어동화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여성의 언어・문화적 역량을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하고, 아동에게는 자연스럽게 영어와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양육자에게는 자녀가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틈새돌봄 시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영어권 국가 출신 이주여성이 직접 진행했으며, 아동들은 그림 자료와 몸짓을 활용한 영어동화를 들으며 주요 단어와 간단한 영어 표현을 따라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동화 읽기 후에는 이야기의 주제와 연계한 질문과 대화, 율동・게임 등의 놀이활동이 이어져 아동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이주여성의 언어 및 문화적 역량을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함으로써 이들의 실질적인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동시에 양육자에게는 틈새 돌봄을 제공하는 등 지역의 인적자원과 돌봄 공간을 연계한 생활밀착형 돌봄을 실현했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여성의 역량을 지역의 돌봄 자원과 연결하고, 아동에게는 놀이 중심의 영어・문화 체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여성청소년과 여성친화팀(☏055-392-2513)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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