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안의 소란과 대처하는 법을 주제로 -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8월 26일 오전 11시 2층 관설당 강당에서 「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의 저자 곽도경 지역작가의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를 개최한다.
총 4부로 나누어 180쪽 분량의 작품을 담은 「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 에세이집 출판기념회에서는 ‘내 안의 소란과 대처하는 법’을 주제로 독자들과 만난다. 작품을 통해 학교와 가정, 책과 세상이 부딪히며 일상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쓰기와 단순한 마음 다스림으로 정리해 가는 과정이 소개될 예정이다.
경북대 사범대학과 부산교육대학을 졸업한 작가의 작품으로는『제주 사계절 행복스케치』,『아이 말을 읽다 아이 마음을 읽다』,『안녕, 내 안의 소란스러운 나』등 다수가 있다. 현재 가촌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교직 생활 17년 차다.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신청은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40명까지 모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392-59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시립도서관 이신남(☏055-392-5916)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