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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서 자라는 수중식물이며 여러해살이 부엽식물이다. 잎이 미끈하고 윤기가 나는 모양을 자라에 비유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동아시아의 온대에서 아열대까지 분포한다.
개구리가 사는 곳에서 자라고, 개구리가 먹는 먹이처럼 보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물 위에 떠다니며 자라서 부평초라고도 불리는 식물이다.
흐르는 물이나 연못에서 자라며 길이 약 70cm이다. 초록빛을 띤 갈색이며 땅속줄기를 옆으로 뻗는 식물이다.
연못이나 흐름이 느린 강가의 물 속에서 자라며, 뿌리줄기는 흰색이고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나는 식물이다.
논이나 도랑 등의 물 속에서 자라는 한해살이 풀이다.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를 용설초라 부르며 약재로 쓰인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못이나 도랑과 같은 습지에서 자라는 다육질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하며, 뿌리는 약으로 쓰기도 한다.
논, 연못 등에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엽병은 길이 10~20cm로 중앙이 부풀어 마치 부레같이 되면 수면으로 뜨는 식물이다.
아시아,아프리카,유럽 등 여러 대륙에 걸쳐 넓게 분포하는 식물이다. 물살이 약한곳에 자라며 부들,줄 등 키가 큰 풀아래에서 빽빽하게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