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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명소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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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통도사

개요 : 부처님의 진신사리와 가사를 봉안한 불보종찰로서 국보 290호 대웅전 등 문화재 다수 보유하고 있다.

  • 소재지 :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 문의처 : 055-382-7182
  • 홈페이지 : http://www.tongdosa.or.kr
  • 주차시설: 있음
  • 휠체어 보행: 가능 (보조인의 도움 필요. 법당 일부는 계단으로 되어 있어 진입불가)

소개

영축산 속에 자리한 통도사는 천년 고찰로서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는 우리나라 3보 사찰 중 불보종찰로 꼽히며 2018년 6월 30일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당나라에 수도를 떠난 자장율사가 석가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와서 신라 27대 선덕여왕 15년(646년)에 이 절을 지었다고 하며, 그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1,400여 년 동안 법등이 한 번도 꺼지지 않았다고 전한다. 대웅전 안에 불상을 모시지 않고 불단만 마련해 놓고 있으며 대신 대웅전의 금강계단에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도사는 우리나라 사찰 중 유형 불교 문화재를 가장 많이 보유(43종)하고 있다. 1999년 4월 15일 신축 개관한 통도사 성보박물관은 국내 최초 불교전문 박물관으로, 세계 박물관을 통틀어 가장 풍부한 불교 유물을 자랑하는 불교회화실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또한 절 주위 영축산 기슭 울창한 숲속에 20개 암자가 자리 잡고 통도사를 앞섶에 싸듯이 안고 병풍을 두른 듯한 연봉 사이로 기암괴석의 절벽과 어우러진 영축산의 풍광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 등산코스로도 이름난 곳이기도 하다. 홍매화, 단풍, 아름다운 설경 등 계절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풍경과 사찰 내를 흐르는 계곡, 사시사철 푸른 솔숲도 빼놓을 수 없다. 계곡 소리, 솔 향기를 따라 느긋하게 사찰을 걷다 보면, 자연과 문화, 역사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관련사진

오시는 길

[승용차] 경부고속도로 통도사 I.C →35번국도→통도사

[버스]
- 부산노포동버스터미널 → 신평(통도사)행 승차(20분 간격) → 통도사 하차
- 아성천마고속(부산↔대구) → 통도사 휴게소 하차 → 통도사 도보이동
- 양산시내버스 11, 12, 13번 이용 → 통도사 하차

[철도] KTX(울산역) → 13번 버스 이용 → 통도사 하차

주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