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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립박물관

전시실

기획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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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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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1874.한양으로 떠난 세사람 이야기
1874.한양으로 떠난 세사람 이야기
전시기간 2017.4.11~6.25
전시장소 기획전시실
전시개요 이번 특별전은 양산군의 9개 면(面) 중 가장 넓은 1면(面)이었던 구포지역이 조선시대 말엽 동래부로 편입되자 구포를 지키기 위한 양산군민들의 노력과 그 과정들을 살펴봄으로써 당시 양산민의 애향심과 양산의 옛 땅이었던 구포의 역사적 중요성을 재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조선시대 영남 최대의 조세 창고였던 감동창(甘同倉, 일명 남창)을 소개하여 낙동강의 관문으로써 구포의 경제적 중요성에 대해 살펴본다. 2부에서는 구포복설상서문(龜浦復設上書文) 12점을 통해 구포를 돌려받기 위한 양산군민들의 이야기를 실감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다. 3부에서는 대리천 제방을 쌓아 오늘날까지 칭송받고 있는 양산군수 이유하를 비롯하여 구포에 남아있는 양산군수들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구포가 다시 동래(부산)로 편입된 이후에도 여전히 물류와 교통의 중심으로 각광받았던 구포의 뒷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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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 이름 특별전 전시 포스터
특별전 전시 포스터
전시품 소개 구포를 환속을 요청하는 양산군민들의 상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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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 이름 구포복설상서문1<조선후기 1874>
구포복설상서문1<조선후기 1874>
전시품 소개 1874년 구포 환속을 도와준 영상대감 이유하의 덕을 칭송하기 위한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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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 이름 영상대감이유원영세불망비<일명 구포복설비>
영상대감이유원영세불망비<일명 구포복설비>
전시품 소개 조선시대 최대 조창인 감동창이 구포에 위치하고 있어 조선시대 양산의 구포는 물류와 상업의 중심지로 발달하였다. <양산군중기>에는 '감동창15칸'이라고 기록하고 있어 감동창의 규모를 알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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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 이름 양산군중기<대한제국,1902>
이미지없음
전시품 소개

조회 : 744 작성일 : 2017-04-06 09: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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