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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그린 디자인 벤치, 웅상지역에도 설치(2021. 2. 24. 명동공원)
작성일 2021.02.25 작성자 이원우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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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그린 디자인 벤치, 웅상지역에도 설치(2021. 2. 24. 명동공원) 초등학생이 그린 디자인 벤치, 웅상지역에도 설치(2021. 2. 24. 명동공원) 초등학생이 그린 디자인 벤치, 웅상지역에도 설치(2021. 2. 24. 명동공원) 초등학생이 그린 디자인 벤치, 웅상지역에도 설치(2021. 2. 24. 명동공원) 초등학생이 그린 디자인 벤치, 웅상지역에도 설치
- 양산 명동공원에 완공 … 24일 기탁식 및 제막식 개최 -
양산시는 초등학생이 그린 벤치를 실물로 제작·설치한 ‘의자공원’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명동공원에 조성하고 24일 기탁식 및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철저한 방역 속에 코로나19 예방수칙(발열체크, 이용자 명부 작성, 손소독 등)을 준수한 가운데 김일권 양산시장, 임정섭 양산시의회 의장, 박종대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성동은 경남도의원, 벤치를 디자인한 학생과 학부모 등 최소 인원만이 참여했으며, 기부증서 증정, 명예 디자이너 증서 수여, 제막 및 작품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양산시는 지난해 8월 개장한 수질정화공원 내 ‘의자공원’이 지역명소로 각광을 받으면서 이를 확대하기 위해 두 번째 디자인벤치 공모를 진행했고, 최종 선정된 56개 작품을 ㈜경동스마트산업의 기부를 받아 명동공원 내에 설치했다.
시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김나림(평산초 6) 힉생의 ‘손으로 전하는 예쁜 말’덕분에, 사랑해를 비롯해 56점 모두 실물로 제작했으며, 설치되는 벤치 옆에 디자인을 한 학생의 이름을 붙여주어 많은 아이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데 의미를 두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두 차례 진행된 공모에 참여한 아이들의 벤치디자인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과 기발한 상상력이 기대 이상임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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