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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체험

자전거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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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의 즐거움 자전거코스

자전거 동호인으로부터 질주본능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황산 베랑길

양산 황산강 자전거길은 국토종주길 중 낙동강종주 자전거길 양산시 구간으로 ‘황산강’은 낙동강의 삼국시대 명칭이다.
위 구간은 신라시대 국가급 제사(가야진 용신제)를 지냈던 가야진사를 출발하여 매화꽃으로 유명한 원동역 일원을 거쳐 낙동강을 따라 남하하면, 통일신라시대 문장가인 고운 최치원선생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시로 읊은 양산8경인 “임경대” 등 여러 문화관광지를 접할 수 있고, 또한 4대강 조성으로 만들어진 황산문화체육공원이 있는 등 달리고 즐기고 볼거리가 공존하는 명소로 유명하다.
특히 원동취수장에서 물금취수장간 2.2㎞구간(양산 황산베랑길)은 조선시대에 서울로 가는 길이었던 영남대로의 일부인 황산잔도를 따라 조성되어 있는 곳으로, 낙동강 벼랑을 따라 구조물(데크)로 조성되어 있어 강 위로 달리는 라이딩의 묘미를 자랑하는 등 자전거 동호인으로부터 질주본능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다. *베랑(벼랑의 경상도 방언)
또한, 황산문화체육공원 일원에는 부산시 을숙도에서 양산시 물금구간에 낙동강뱃길복원 사업 추진으로 물금선착장이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동호인들이 낙동강뱃길 생태탐방도 즐길 수 있다. ※ 황산베랑길은 행정자치부의 “한국의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되었다.

산행시간, 찾아오시는 길 안내입니다.
시간아이콘시간 2시간정도
정보 아이콘구간난이도
  • 경사도 - 완만
  • 난이도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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