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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체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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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의 겨울

겨울밤 늘어진 시간 만큼이나 푹 잔 다음 겨울 속 포근한 통도사에 한번 들러보자!

봄 향기 그리운 겨울

겨울밤 늘어진 시간만큼이나 푹 잔 다음 겨울 속 포근한 통도사에 한번 들러보자. 봄 향기 그리운 분이라면 통도사 주변에서 자생하는 고사리, 산나물 등 7가지 산나물로 만든 산채비빔밥과 산채정식으로 봄 향기를 미리 맡으며, 통도사내 유명한 소박한 암자들을 둘러보자.
3,000불상을 흙으로 구워내 도자삼천불을 모신 서운암에는 양산의 특산물인 생약재를 첨가한 전통 약된장과 1백여 종의 야생화를 심어 들꽃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외길을 따라 가다보면 암벽에 자장율사가 손가락으로 바위에 구멍을 뚫어 금개구리를 살게 했다는 금와공으로 유명한 자장암을 둘러보자.
통도사 매표소 앞 은은한 차 향기 내음에 취해 전통차 한잔으로 몸을 녹인 후 황토로 키우는 잉어찜으로 몸을 보하는 것도 좋다. 늦은 겨울 저녁 뜨끈뜨끈 숯가마에서 쉬어가는 것도 긴긴 겨울밤에 좋을 듯 하다.

여행코스
  1. 통도사(경기식당, 부산식당)
  2. 노전암
  3. 자장암
  4. 전통찻집(선다원)
  5. 잉어찜(우정공원)
  6. 찜질(통도참숯가마)
담당부서
양산시청
담당자
양산시청
전화
055-392-2114
최종 수정일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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